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아무개... (님만)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개무아 댓글 4건 조회 14,245회 작성일 12-04-07 23:31

본문

아무개님...
 
 
당신 글이 올라오면 짜증이 납니다..
 
그저 짜증이 나면 짜증이 나는 데로 받아들일까요??
 
솔직히 짜증납니다..
 
얼마나 깨달아길래...........
 
 
작년 봄엔가...     님의 불멸의 저서... 
 
시중에서 못구해서...   전화했는데..
 
저보고 돈 많으면...   몇 곱절 많게 책값을 부르시더군요..  
 
돈 한푼도 없는데...   ㅜㅜ
 
님...  잘 났났으닌까..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이 알아봐주고..
 
저 처럼 못난 사람은 못난 사람이 알아주겠죠..
 
진짜 짜증납니다..
 
종이컵 버리기...   할려면..
 
혼자 하세요...
 
무슨 큰컵에다...    거기시 가리고..
 
오히려 종이컵이 아깝습니다..
 
하루하루 생계가 막막한 사람은... 종이컵 안쓸려고 합니다...
 
짜증나......
 
얼마나... 대단하길래...
 
누구를 가르칠려고 하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먹고 살만하닌까..
인터넷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지..
 
진정한 도인은...     ?????????????? 
 

댓글목록

개무아님의 댓글

개무아 작성일

으 짜증나.. 제가 탈퇴하죠..

이 글 지우지 마세요..

나우님의 댓글

나우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동감~~

또랑가님의 댓글

또랑가 작성일

아무개 글은 자아도취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또랑가님의 댓글의 댓글

또랑가 작성일

심하게 말하면 일종의 '병' 입니다.

'이순간' '지금' '여기'.... 그런건 없습니다.

Total 1,962건 27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2 낙낙 11809 12-04-27
1441 마니궁금 12235 12-04-17
1440 산하 12458 12-04-17
1439 김기태 12994 12-04-22
열람중 개무아 14246 12-04-07
1437 멍청이 11528 12-04-02
1436 탱고2 11427 12-04-01
1435 레몬트리 11889 12-03-30
1434 낙낙 10613 12-03-28
1433 노력중 12492 12-03-16
1432 짱구 11111 12-03-16
1431 김종우 10772 12-03-13
1430 햇빛 12325 12-03-13
1429 김기태 13769 12-03-18
1428 항상감사 11949 12-03-08
1427 짱구 10623 12-03-07
1426 질문자 10531 12-03-03
1425 조승현 11390 12-03-03
1424 바람 11103 12-03-03
1423 관리자 11161 12-02-2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