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애독자님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애독자 댓글 0건 조회 9,483회 작성일 10-10-20 16:01

본문

굉장히 상처받은 영혼이군요.
김기태님 말대로, 자신의 거부 공포증을 한번 껴안아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좀 아시는 분이라면 더 어렵겠지만, 상당한 치료를 요하시는 분처럼 느껴져 많이 안타깝습니다.
근데 제 글을 포함해서 이런 글은 자유게시판에 써는게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상담글을 보러 여기 들어오잖아요.
김기태님께는 항상 감사합니다.
-----------------------------------------------------------------------------------
네, 저는 굉장히 상처받은 영혼입니다.
근데 저는 아는데 님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타인을 보는 것은 곧 자신을 보는 것과 같다는 것을 말입니다. ^---^
애독자님은 굉장히 상처받은 영혼이군요.
저의 말대로 해 보십시오. 자신의 거부 공포증을 한번 껴안아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애독자님께서 자신을 제대로 인지 하셨으면 좋겠지만,
상당한 치료를 요하시는 분처럼 느껴져 많이 안타깝습니다.
근데 제 글을 포함해서 이런 글은 자유게시판에 써는게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상담글을 보러 여기 들어오잖아요.
제 자신에게는 항상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40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2 서정만 10401 10-11-23
1181 누리 9034 10-11-18
1180 꽃씨 13267 10-11-16
1179 정슬기 8658 10-11-16
1178 꽃씨 9871 10-11-15
1177 자각몽 11036 10-11-14
1176 누리 11169 10-11-08
1175 도와주세요 10288 10-11-04
1174 정한 8740 10-11-03
1173 미련곰 8805 10-11-01
1172 carpediam 9741 10-10-31
1171 나그네 10713 10-10-30
1170 아침 10267 10-10-22
1169 아침 7845 10-10-22
1168 아침 11450 10-10-22
1167 비갠아침 7581 10-10-21
1166 데이 8994 10-10-21
1165 비갠아침 7869 10-10-20
열람중 애독자 9484 10-10-20
1163 응원 8239 10-10-2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