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아래글쓴분과 비슷한 고민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응원 댓글 0건 조회 8,238회 작성일 10-10-20 09:15

본문

차라리 감옥에 있거나
군대에 끌려가 있거나
전시상황중이라면..
그러한 속박들이 언젠가는 종결될 수 있다는 희망은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상황에서는 도저히 희망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상황이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출구라는게 있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40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2 서정만 10400 10-11-23
1181 누리 9033 10-11-18
1180 꽃씨 13267 10-11-16
1179 정슬기 8657 10-11-16
1178 꽃씨 9870 10-11-15
1177 자각몽 11035 10-11-14
1176 누리 11169 10-11-08
1175 도와주세요 10287 10-11-04
1174 정한 8739 10-11-03
1173 미련곰 8804 10-11-01
1172 carpediam 9741 10-10-31
1171 나그네 10712 10-10-30
1170 아침 10267 10-10-22
1169 아침 7845 10-10-22
1168 아침 11450 10-10-22
1167 비갠아침 7580 10-10-21
1166 데이 8994 10-10-21
1165 비갠아침 7869 10-10-20
1164 애독자 9483 10-10-20
열람중 응원 8239 10-10-2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