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선생님..반갑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도형 댓글 1건 조회 10,776회 작성일 10-08-07 13:14

본문

몇년전..대구 연암찾집 모임에 몇번 참석해서 멍청한 질문 몇가지를 하다가 사라진 사람입니다..선생님께 식사한번 대접치 못한게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제가 정말 바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그렇게 멍청한 질문을 할 수가..
또..남들을 이해하는 진정한 마음이 없이 머리속 욕심만 채우고자 한 거 같았습니다..
몇달 다니다가..갈수록 답답하고 부끄러워..더 이상 ..나 갈 수가 없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때 참고..선생님 말씀을 더 들었어야 했는데요..
조만간 선생님의 웃는 모습과 항상 푸근했던 말씀을 듣고 싶네요...
이제 자신의 아무리 자신의 멍청함 부끄러움..답답함을 조금 감싸않고 참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더운 여름철..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멋진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동안에도 잘 계셨는지요?
이렇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항상 건강 챙기시며, 멋진 시간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연이 닿으면 다시 뵙겠습니다.

Total 1,962건 57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42 ... 8168 09-04-16
841 아무거나 8794 09-04-14
840 종선 12092 09-04-14
839 종선 9817 09-04-11
838 바보 8794 09-04-09
837 ... 7727 09-04-09
836 슬픔 8277 09-04-09
835 ... 8147 09-04-09
834 장경숙 11653 09-04-08
833 ... 8413 09-04-02
832 김기태 10928 09-04-07
831 장경숙 14015 09-04-01
830 버드나무 9056 09-03-26
829 ........ 9880 09-03-24
828 장애인 9898 09-03-20
827 자유 13838 09-03-20
826 a돌멩이a 12110 09-03-16
825 홀아비 9043 09-03-16
824 123 9605 09-03-12
823 ... 10920 09-03-1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