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결국 극복하지 못했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sue 댓글 0건 조회 7,882회 작성일 09-02-03 13:09

본문

앞에서 상담을 했던 9년차 교사인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잘 새겨들었지만
저는 결국 지금의 나로 살지 못하고
올해에 휴직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내년에 복직할 시기가 왔을때 정말 복직하기 싫어질 것 같아 지금도 두렵습니다.
선생님 저는 교사로 있는 지금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교사로 있지 않는다면 행복할 것이라 말할 수도 없지만
지금 저는 그렇습니다.
놓지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는 지금, 저는 너무 힘이 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60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2 한사연 9539 09-02-09
781 사천 11825 09-02-07
780 김기태 11505 09-02-10
779 치도리 7015 09-02-07
778 김기태 13171 09-02-09
777 방황 9380 09-02-06
776 수수 9576 09-02-06
775 노사 8841 09-02-03
열람중 sue 7883 09-02-03
773 김기태 13213 09-02-03
772 시므 7749 09-02-01
771 김기태 14068 09-02-02
770 궁도 9293 09-01-28
769 박충수 9648 09-01-24
768 sun 10320 09-01-12
767 . 10002 09-01-08
766 sun 10167 09-01-06
765 홍합 13503 09-01-05
764 sun 10799 09-01-03
763 암사동우루사 9678 09-01-0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