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모르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능파미보 댓글 1건 조회 9,158회 작성일 08-10-22 19:58

본문

수많은 진리의 가르침을 읽고 있지만
그것들이 다 제각각이고
일시의 위로만 줄 뿐
또다시 방황과 고뇌와 고통속으로 빠져듭니다.
선생님 말씀대로라면
저는 이 방황과 고뇌와 고통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들을 사랑해야하겠지만
그러려고 시작을 하면 곧 이것들을 피하고 싶고
선생님의 가르침이 정말 옳은지 의문이 들고
이것들을 짊어지고 가는게 정말 맞는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대로 포기해버립니다.
아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치를 건 치르고, 아플 건 아프고, 찢길 건 찢겨야 합니다.
제 구미에 맞고, 적당한 정도로만 힘들며, 움츠릴 수 있는 거리만큼만 뻗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가 없답니다.
님은 정말 낫고 싶습니까?

Total 1,962건 63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2 맛스타요다 7762 08-11-02
721 김기태 13030 08-11-03
720 박충수 7610 08-10-31
719 김기태 11736 08-11-02
718 물복숭아 9996 08-10-31
717 히피즈 9352 08-10-31
716 문근영 8971 08-10-30
715 재현 9683 08-10-29
714 마녀 9399 08-10-28
713 히피즈 8846 08-10-24
712 재현 8471 08-10-23
711 김기태 11087 08-10-27
열람중 능파미보 9159 08-10-22
709 알쏭달쏭 9030 08-10-21
708 미소남 9085 08-10-21
707 쌍도끼 9538 08-10-18
706 고민녀 9780 08-10-17
705 김기태 11021 08-10-21
704 깍두기 10168 08-10-14
703 a돌멩이a 7509 08-10-1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