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댓글)힘들지만 함께나눠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언니 댓글 0건 조회 9,508회 작성일 09-12-17 06:08

본문

네..쉬세요..실컷
아직 젊은 나이잖아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깐요
부모님께도 나 아프다고 죽고싶다고 미친척하고 털어놓구요
그래야 살 수 있어요 그냥 맘이 아파서 ...도움이 안되겠지만
사람한테 의지함 상처만 받는게 인간예요
예수님께 기도간절한 기도도 해보구
힘들지만 인내도 필요해요
이런곳에 털오놓으면 조금 위로도 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65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2 모니카 8187 08-09-21
681 김기태 11401 08-09-22
680 운영자꼐 9632 08-09-20
679 김현석 9746 08-09-19
678 소요 11077 08-09-19
677 소나무 14301 08-09-18
676 bornagain 9413 08-09-18
675 김기태 10206 08-09-21
674 ahffk 7620 08-09-17
673 無心 8002 08-09-16
672 김기태 11676 08-09-19
671 ahffk 9666 08-09-08
670 김기태 14199 08-09-14
669 일심 9559 08-09-07
668 돈월 8701 08-09-06
667 김기태 12175 08-09-09
666 손님 8099 08-09-03
665 김기태 10286 08-09-05
664 소요자 9690 08-09-03
663 김현석 10213 08-09-0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