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운명적으로 곤궁함을 풀어가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진석 댓글 0건 조회 7,712회 작성일 08-07-24 16:50

본문

저는 52세 남성입니다.
18세부터 특정 종교에 심취되어 오직 외길 종교인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2006년도에 제 종교의 실상이 허상이다는 판단으로 종교인으로서 삶을 청산하고 노동으로 생계를 전전하였는데 현실적으로 침몰하는 배에서 허둥거리는 그런 느낌으로 살게되는 군요.
역술가들은 제 사주에 물이 없어 곤궁하다고 합니다.
현실이 절망적인 정도가 아니라 무서운 적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인것 쯤은 아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살아온 지난날이 반성이 됩니다.
참고로 저는 58년 음력 5월 10일 오시 생인데 과연 사주가 나빠 현실이 이리도 절박한지요.
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어떻게 풀리는 길을 찾을 수가 있을까요?
님의 고견을 기대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962건 67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2 김기태 10961 08-08-06
641 a돌멩이a 9901 08-08-02
640 박진석 8354 08-08-01
639 최용림 7475 08-08-01
638 의욕 10944 08-07-31
637 푸른기차 9478 08-07-27
636 TB 9945 08-07-25
635 한심이 10265 08-07-25
634 김기태 11705 08-08-02
633 중요한질문 8187 08-07-25
632 김기태 14216 08-08-01
열람중 박진석 7713 08-07-24
630 김기태 14148 08-08-01
629 촌철 14837 08-07-23
628 ds 8115 08-07-23
627 김기태 13332 08-07-29
626 최용림 12773 08-07-22
625 공허 13869 08-07-20
624 아이캔 14481 08-07-14
623 루뜨 11085 08-07-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