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본문 바로가기

질의응답

먼져번에 질문 올렸던 정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용 댓글 1건 조회 9,759회 작성일 09-06-11 19:57

본문

안녕하십니까?
답변하실 내용이 많으신것 같은데 제 답변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겠습니다.
친구험담 기억하시는 지요.
그 친구와 결별하였답니다. 잘한것같습니다.
왜냐구요.
그친구가 보험회사 운영하는데 자세히는 모르지요.
하찮은 것이지만 친구가 보험하니깐 이해타산 없이 그친구에게 보험을 당연타 생각하며 들어 왔습니다.
많은 친구들 중 그래도 이 친구를 돈을 떠나서 이해하며 지금까지 온것입니다.
근데 너무 끈질긴 거머리 같은 친구 였음을 최근에 다시금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표현을 하자면 표현이 너무 길어 질것 같아서 생략하는게 좋겠습니다.
친구를 신뢰 못하고 있는 제가 아닌가 하는 갈등도 제 마음 한쪽에 있는것 같습니다.
신뢰.착칵 어떤 차이점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댓글목록

김기태님의 댓글

김기태 작성일

친구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Total 1,962건 72 페이지
질의응답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2 안녕 13374 08-04-12
541 ylive 10355 08-04-07
540 망고맛푸딩 10331 08-04-03
539 김기태 10557 08-04-04
538 새우 11058 08-03-31
537 김기태 12971 08-04-03
536 질문자 10027 08-03-29
535 비원팬 9359 08-03-29
534 마음 10351 08-03-28
533 루뜨 10137 08-03-26
532 루뜨 10663 08-03-25
531 김기태 12306 08-03-25
530 머슴 12765 08-03-24
529 괴로움 12129 08-03-21
528 김기태 13269 08-03-22
527 유토피아 12840 08-03-19
526 독자 10361 08-03-18
525 무소 13039 08-03-16
524 새우 12889 08-03-16
523 민들레 11244 08-03-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