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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선생님등......눈의 못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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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돌멩이a 댓글 0건 조회 9,821회 작성일 09-05-2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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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굳이 이름은 안 밝혀도 누구인지 아실 거예요~
저는 눈을 잘 못 마주쳐요...친구랑 대화할 때도 수업시간 때도...엄마 아버지랑도...눈을 잘 못마주친답니다...눈을 마주치라고 하셨던 때가 있지만...기억하시나요??~작년 여름 방학 때 화요일 오자 1시간 동안 저 선생님께 상담받았었던...그 때도 긴장때문만은 아닌 것 같아요...마주치지를 못하더라구요...선생님께서는 느끼셨나요??~저가 선생님의 눈을 못 마주쳤었다는 것을요...긴장도 무지 심한데다가...사람을 돌로 만들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선생님이랑 상담할 때 눈을 못 마주치고 말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해요...기분 안 좋으셨을 것 같아요...눈을 마주치게 되면...덜덜덜...하면서 딴 데로 시선을 피하고는 해요...수능끝나면 보통 대학들은 면접을 다 한다고 하던데...면접관 눈을 잘 못 마주치면 합격 못한다는 비슷한 말을 저희 반 선생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그래서도 더 그래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5월 15일 스승의 날 때 저가 선물드린 것 중에 어떤 선물이 가장 마음에 드셨는지요??~
저의 메일로 답변을 해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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