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사람은 세 종류의 눈을가지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3건 조회 10,626회 작성일 11-12-14 13:23

본문

사람에게는 세 종류의 눈을 가지고 있다.

보여줘도 보지 못하는 눈이 있고...

보여 준 것만 보는 눈이 있고...

본 것 이상, 보이지 않는 것 까지 보는 눈이 있다.

눈의 종류는 마음의 상처(콤플렉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마음의 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채우지 못한 이기성이 많기 때문에

자신의 이기성을 기준으로 해서 사물과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자신의 이기성을 채울 수 없는 것은 불필요한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 어떤 메시지를 보여주어도 보지 못하게 된다.

마음의 상처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채워야 할 이기성이 없다.

그래서 이타적인 입장과 우주적인 관점에서 사물과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본 것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 것까지 깨닫게 된다.

물과 나무를 보고 삶의 철학을 배우게 되고...

자연을 바라보면서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옳고 그름, 선과 악은 없다.

오직 자신이 보이는대로 보고, 보고 싶은대로 볼 뿐이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주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기 때문에 우주의 지혜가 내 안으로 들어온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게된다.

자신을 사랑하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면 자신의 마음 안에서 우주의 법칙을 저절로 발견하게 된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은????

변화하려 하지 않고...

치유하려 하지 않고...

채우려고 하지 않고...

오직 범사에 감사하기만 하면 저절로 치유된다.

현재 모습 내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기만 하면 된다.

나는 이미 우주를 축소한 '프랙탈'이기 때문에....

변하고, 채우고, 치유할 필요가 없다.

나는 이미 온전한 존재이다.

세 살부터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야'라고 속아 살아왔을 뿐이다.

세 살 부터 여든까지 속아 살아갈 뿐이다.

더 이상 속지 말라!

그 모습 그대로 살기만 하면 된다.

물 흐르듯이...

눈앞의 모든 인연에 충실하기만 하면 된다.

나머지는 우주가 다 알아서할 것이다.

당신은 우주 진화에 기여 할 아주 중요한 존재이기에....

댓글목록

블루님의 댓글

블루 아이피 (222.♡.196.248) 작성일



타인에게서 이기성을 느낀다는 것은
자신의 이기성과 부딪쳐 다투기 때문에
타인의 이기성이 보이는 것이지요.

이타성인 사람은 부딪쳐 다툴 이기성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이기성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타적이지도 않으며 이기적이지도 않습니다.

텅빈()님의 댓글

텅빈() 아이피 (112.♡.109.124) 작성일

아무개~

법정스님의 무소유말속에
소유의 개념이 있고..ㅠㅠ
대구에 술한잔하려 오소서.._()_

아무개님의 댓글

아무개 아이피 (211.♡.1.212) 작성일

전화 주시면 버선발로 달려가지요...^^
낼(금) 저녁에 바로 갈 수도 있습니다.
010-9555-1165

Total 6,373건 13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8 공자 10247 10-06-22
3147 김재환 15628 10-06-22
3146 권보 9436 10-06-15
3145 공자 8431 10-06-14
3144 김경태 8254 10-06-12
3143 공자 19456 10-06-10
3142 대원 8617 10-06-07
3141 김재환 8236 10-06-02
3140 공유 10477 10-05-22
3139 김재환 15943 10-05-18
3138 김영대 9203 10-05-18
3137 바다海 8002 10-05-18
3136 수수 8303 10-05-16
3135 정리 11343 10-05-16
3134 봉다리 12835 10-05-15
3133 권보 11656 10-05-14
3132 공자 19117 10-05-14
3131 수수 11368 10-05-14
3130 대원 16190 10-05-13
3129 김경태 8059 10-05-12
3128 김재환 8760 10-05-12
3127 공자 9195 10-05-12
3126 에스텔라 12395 10-05-11
3125 과메기 9026 10-05-11
3124 공자 10632 10-05-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