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경험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미쉘 (119.♡.42.78) 댓글 0건 조회 11,409회 작성일 10-03-18 17:30

본문

++자신을 무시하고 남에게 잘보이려고 하는것
자신을 잃어버림-타인을 잃어버림[이중고통]
[거기에 동조하고 좋아하고 맞춰주는 타인들의
사탕발림에 속지 마세요.그 사탕발림 이면의 진실을 직면하세요.생의 고귀한 목적을 잃지마세요.]
++외로움을 각오하고 자신의 욕구에 충실하고 남에게 잘보이려는 마음을 내려놓는것
자신을 찾음-중요한 타인들이 자연스럽게 옴[사실 타인들이 떠나가거나 안와도
상관없어요.다 과정이니까 자학만하지 않으시면 되요.]
참 아이러니하죠
잘보이려고 아무리 발버둥 칠땐... 타인들의 혐오만을 자아냈는데..
완벽한 고독을 각오하고 자신한테만 충실할때
오히려 타인들이 호감을 가지고 찾아온다니..
정말 아이러니해요.
착각하고 있었던 거에요.
전 그냥 저로서 있으면 되는데...
부모가 사랑을 주지 않아서
그렇게 외부로부터 목빼고 기다렸던 거에요.
하지만 다 소용없어요.
공허함만을 자아낼뿐이에요.
모든 답은 자신안에 있어요.
자기의 목소리에 충분히 공감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3건 13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48 공자 9466 10-03-18
열람중 미쉘 11410 10-03-18
3046 미쉘 8226 10-03-18
3045 김경태 8045 10-03-18
3044 김재환 9034 10-03-16
3043 야생초 10698 10-03-15
3042 공자 8981 10-03-15
3041 대원 14584 10-03-15
3040 공자 8871 10-03-14
3039 산책 7393 10-03-14
3038 gamnara 7675 10-03-14
3037 섬머 11435 10-03-12
3036 은타비쌩 7380 10-03-10
3035 앉은황소 8347 10-03-09
3034 김영대 8329 10-03-08
3033 공자 8975 10-03-09
3032 이재원 8075 10-03-08
3031 오응준 8019 10-03-09
3030 산책 7417 10-03-08
3029 섬머 8029 10-03-07
3028 앉은황소 8047 10-03-07
3027 축복과 평화 8957 10-03-07
3026 공자 10469 10-03-06
3025 산책 11400 10-03-07
3024 데끼 8017 10-03-0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