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또 하루가 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느낌만 (210.♡.47.74) 댓글 0건 조회 7,703회 작성일 11-10-14 21:14

본문

사랑 받고 싶은 이 느낌..
그리고 사랑하는 이 느낌...

사랑 빼놓고 내가 살 이유가 무엇인가...

표현하지 못하고 행동하지 못하고..그로인한 고통과 아픔..아쉬움...
오늘도 또 그렇게 하루가 간다.
내가 가장 바라는걸 하지 못하고 그렇게 하루가 또 간다..
무엇이 날 막는지 왜 그렇게 두려운지..
어짜피 사랑하지 못하고 사는 나는...내 삶은..
나도 아니고 내 삶도 아닌데...

내 안에 울림을 알고 있으면서..

그냥 살긴 아깝고 아쉽고..
바꾸자니 힘들고 어렵고..
이런게 삶인가...
인정만 하고..허용만 하고 살기는 나란 놈이 너무 귀한데..

껍데기로 살자니..
타인으로 살자니..
아프구나..신날수가 없구나...
그냥 살자니 깝깝하고 버리자니 아쉽고 아깝구나.

후아.......오늘도 그렇게 하루가 간다..청춘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7건 13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77 둥글이 17187 10-01-24
2976 ahffk 13726 10-01-24
2975 rocem 14570 10-01-23
2974 공자 9085 10-01-23
2973 당신의 친구 12124 10-01-20
2972 새우 10881 10-01-19
2971 봄바람 10077 10-01-18
2970 공유 10047 10-01-17
2969 김영대 9622 10-01-16
2968 황소 10111 10-01-16
2967 둥글이 8563 10-01-14
2966 ahffk 11483 10-01-14
2965 김영대 9060 10-01-14
2964 아리랑 12509 10-01-13
2963 공자 9890 10-01-13
2962 김경태 8735 10-01-12
2961 김재환 8619 10-01-12
2960 대원 15539 10-01-08
2959 새우 8188 10-01-04
2958 수수 12030 10-01-04
2957 공유 11877 10-01-01
2956 둥글이 9839 09-12-31
2955 공자 10196 09-12-31
2954 김기태 10505 09-12-30
2953 대원 8202 09-12-2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