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What a wonderful world - Louis Armstrong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정만 (122.♡.209.117) 댓글 0건 조회 12,026회 작성일 11-09-10 19:36

본문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푸른 나무가 보여, 붉은 장미도.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그들이 당신과 나를 위해 만발했어.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를.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파란 하늘이 보여, 하얀 구름도.

The bright blessed day, the dark sacred night

그 빛이 낮을 축복하고, 그 어둠이 밤을 신성케 해.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를,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무지개 색들은 하늘에 정말 예쁘네.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있어.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 how do you do?

친구들이 손을 흔들며 “요즘 어때?”라고 하네.

They're really sayin' I love you

사실은 “사랑한다”라는 뜻이지.


I hear babies cryin', I watch them grow

아이들이 우는 소리를 들어, 그들이 자라는 걸 지켜 보지.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그들은 내가 모르는 것까지도 더 배우게 될 거야.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를,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그래, 내가 생각하길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Oh yeah

(what a wonderful 추석~되길바래요 ㅎㅎ)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3건 14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48 초심 8238 09-08-22
2847 초심 16327 09-08-20
2846 둥글이 9541 09-08-16
2845 공자 10315 09-08-15
2844 멍청이 7782 09-08-12
2843 둥글이 8773 09-08-11
2842 gamnara 11261 09-08-11
2841 공자 8228 09-08-10
2840 ahffk 7315 09-08-09
2839 공유 17068 09-08-09
2838 초심 8496 09-08-08
2837 아리랑 9015 09-08-07
2836 몽상가 11623 09-08-05
2835 초심 11275 09-08-05
2834 둥글이 18114 09-08-04
2833 미지수 15311 09-08-02
2832 ahffk 8266 09-08-02
2831 수수 11388 09-07-31
2830 둥글이 8924 09-07-30
2829 김영대 8609 09-07-25
2828 ahffk 11231 09-07-23
2827 공자 9508 09-07-22
2826 공자 8430 09-07-22
2825 운영자 11345 09-07-21
2824 아리랑 11501 09-07-2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