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절망속에 감사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정만 (221.♡.67.204) 댓글 2건 조회 9,073회 작성일 11-07-31 04:15

본문

오랫동안 무수한 노력으로 멋진존재로 변화하고 싶었는데..그토록 '나의 노력이 왜 이리 효과가 없고 한걸음도 가지못하는가?'

하고 불평하고 원망했는데..

'나의 노력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자각이 나자신에대한 비난과 절망에서 오늘은 큰 축복으로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나 스스로 날 완전케 하지못함'이 정말 큰 축복임을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됨'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삶의 매순간마다 그것을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선생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글 길게 적고 싶은데 콩국수가 불어서 그냥 좋아서 멍하니 앉아있다가 일을 너무 미루어놓았네요~

그래도 지금적고 싶어서요~

댓글목록

말돌이님의 댓글

말돌이 아이피 (125.♡.47.62) 작성일

콩국수 맛있게 드세요.
나도 콩국수 먹으로 가야겠다!

서정만님의 댓글

서정만 아이피 (175.♡.57.14) 작성일

말돌이님 전화주셔서 좀 놀랬고 감사합니다...^^

콩국수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우리집이 인터넷이 고장나서 지금 새벽에 그냥 피씨방에왔어요~^^

좋은 회의 되었으면 좋겠어요~터전이 바뀌어서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싶네요~

Total 6,373건 14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98 머큐리털 11761 09-02-26
2697 둥글이 8367 09-02-26
2696 로한 8428 09-02-25
2695 둥글이 9623 09-02-25
2694 피리소리 7948 09-02-25
2693 대원 11379 09-02-25
2692 공자 18254 09-02-25
2691 둥글이 9037 09-02-25
2690 미지수 16788 09-02-24
2689 텅빈밝음 15365 09-02-24
2688 babo 9548 09-02-24
2687 대원 11383 09-02-24
2686 공자 8354 09-02-24
2685 공유 8246 09-02-24
2684 공유 7573 09-02-24
2683 둥글이 11356 09-02-23
2682 구름에 달 가듯 11235 09-02-23
2681 대원 8318 09-02-23
2680 머큐리털 10646 09-02-23
2679 갱국 7784 09-02-22
2678 피리소리 8940 09-02-22
2677 갱국 12405 09-02-22
2676 갱국 17348 09-02-22
2675 대원 11902 09-02-22
2674 공유 9680 09-02-22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