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깨달음을 얻으려 하는 자는 깨달음을 얻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아무개 (211.♡.1.212) 댓글 2건 조회 7,832회 작성일 11-05-18 12:06

본문

모순의 원리 때문에.....
1. 깨달음을 얻고자 하지 않을 때 비로소 깨달음을 얻게 된다.
2. 욕심은 버리려고 할 수록 욕심은 더 커지게 된다.
3. 알고자 하면 할 수록 더 앎과 멀어지게 된다.
4.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게 된다.
왜냐하면....인간은 모순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矛盾: 모든것을 뚫을 수 있는 창, 모든 것을 막을 수 있는 방패)
왜 인간은 모순의 존재인가?
인간 자체가 모순 덩어리 이다.
인간은 창조의 주체임과 동시에 객체이다.
인간은 전체임(대우주)과 동시에 부분(소우주)이다.
인간은 신성과 동시에 인성을 갖춘 존재이기 때문이다.
있음과 없음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왜 그대는 깨달음을 얻으려 했는데 얻을 수가 없었는가?
왜 그대는 욕심을 버리려고 했는데 더 많은 욕심속에 둘러 싸여있는가?
왜 그대는 알면 알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는가?
신성과 인성을 모두 품고 있는 우리는 모순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깨닫고자 한다면 깨달음에 무관심 해야 한다.
욕심을 버리고자 한다면 욕심이 있든 없든 무관심 해야 한다.
알려고 한다면 알려고 하지말아야 한다.
당신은 모순의 존재이기 때문에 모순의 원리를 적용해야만이
당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수가 있다.
이것을 뉴튼은 자연속에서 운동법칙 제3법칙'작용반작용'의 원리를 찾아냈다.
벽을 손으로 밀면 벽은 당신이 미는 힘 만큼 당신을 밀어낸다.
당신이 물에서 뜨려고 하면 가라 앉게 되고....
물에서 가라앉으려 하면 뜨게 된다.
이렇게 자연은 바로 모순의 원리로 돌아간다.
당신 역시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모순의 원리를 적용하면 된다.
모순의 원리를 통해 뭔가를 얻고 싶다면...
생각과 의지를 버리고 오직 당신 현재 그대로를 오직 허용하기만 하면 된다.
당신은 인연의 강물 위에 떠 있는 낙엽이다.
당신은 강물에서 뜨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저절로 뜨게 되어있고...
바다로 가고자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강물은 당신을 바다로 안내 할 것이다.
애벌레가 애쓰지 않아도 나비가 되듯이...
그냥 당신 스스로를 허용하기만 하면 된다.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인데 부정적인 말에 속았을 뿐이기에....^^
모순의 원리는 바로
내 생각에 의지를 갖는 순간....
내 마음에 하늘 의지가 사라져 버린다.
내 의지를 버리면 하늘의 의지가 동하기에
깨달음의 의지를 버리고나면....
깨달음을 얻게 되는 모순의 원리가 적용된다.
애써 구하지 말라!
오직 허용하라!
이미 그대는 빛이기에..
밑줄 그은 것은 비원님 버전으로................^^

댓글목록

산하님의 댓글

산하 아이피 (211.♡.212.252) 작성일

녜~  역쉬!  사랑!  허용!

다리님의 댓글

다리 아이피 (118.♡.19.89) 작성일

이미 그대는 그것이기에, 광향
나는빛을사랑합니다,빛은나를사랑합니다,나는나를사랑합니다,^^

Total 6,373건 17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48 정리 7362 08-08-24
2147 여기지금 11205 08-08-24
2146 소요자 17446 08-08-23
2145 김기태 10388 08-08-22
2144 파아란 6951 08-08-22
2143 파아란 6778 08-08-22
2142 대원 6852 08-08-22
2141 정리 11332 08-08-22
2140 소요자 7937 08-08-22
2139 대원 6049 08-08-21
2138 무사인 8647 08-08-20
2137 민진숙 17066 08-08-20
2136 무사인 11397 08-08-20
2135 흰구름 16776 08-08-18
2134 일반인 6640 08-08-18
2133 파르파스 7348 08-08-18
2132 동네아저씨 6978 08-08-18
2131 정도 11399 08-08-18
2130 정도 7779 08-08-17
2129 무사인 6982 08-08-16
2128 대원 11957 08-08-15
2127 둥글이 12660 08-08-15
2126 김재환 8052 08-08-15
2125 서울도우미 7067 08-08-14
2124 소요자 13877 08-08-1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