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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 또는 냄비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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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자유 (121.♡.27.52) 댓글 0건 조회 12,259회 작성일 08-06-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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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 OUT'
이해는 가지만 찜찜하다
3개월전에 뽑아놓구서
그를 찍지 않은 사람도 있다
투표 안 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를 찍어준 사람이 더 많았다
이제 엠비가 싫다니....
ㅎㅎ
엠비를 뉴스에서 더 이상 안 봤으면 한다
하지만
거리에 일부 시위하는 인간이나
엠비나
같은 그림자라는 느낌이다
적수가 적수를 상대한다고나 할까
나라간에 협상은 고사하고
한 나라안에 협상은 고사하고
분열되고 찢어지고
어제는 제발 그 자리에 앉아달라
오늘은 무조건 나가라
극과 극이 아닌
중립이 필요하고
그런
균형 감각을 익히는 연습이 필요한거 같다
예를들어
노무현과 조중동이 대치할때
우리는 그 둘중에 한편에 섰다
심판은 어디에도 없었다
다른말로
룰이 없었다
빨갱이 아니면 꼴통
그런식이란 말인가
매번 반복되는 일이지만
우리에게는
중재자가 필요하다
그런 인물이 없다면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너나 되라)
(우쒸 폼 잡고 말하는데 너 누구냐)
(나? 너다)
(뭐?!?)
괜히 불교를 끄집어내서 미안하지만
속세 이렇게 나누는 문화도 극과 극이다
결혼 안하고 사람 안 만나고 산속에 사는거나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고 돈 좋아하는거나
같은거다
이 편에 있다가 저 편으로 갈 확률이 쉽다는거다
글고보니
우리문화가 극에서 극으로 오고가는
그런 '정'의 나라 같다 ㅎㅎ
(야 너나 잘해)
(쩝 끝까지 먹칠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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