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잃어버린 10 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누룽지 (211.♡.104.143) 댓글 0건 조회 6,971회 작성일 08-06-03 08:13

본문

세계 제일의 자유를 구가하던 성숙의 시기였다.
이제 그 열매를 거둘 시기다.
뭐가 잘못됐는지 반성해 봐야할 시기다.
넌센스다. 그걸 저 머저리에게 배우게되다니.
홧김에 서방질한 댓가를 좀 치뤄야 될거야.
좀 더 참고 , 양아치같은 놈들에게 추파를 던지지 말았어야..
지 서방을 자꾸 불신하고 양아치들 말만 듣고 어긋대더니
뒤진 서방 이젠 그리워 해 봐야 .............좀 맞아야 돼 !
줄줄이 딸린 애들까지 들쳐업고 난장에서 고생좀 하슈,아좀마 !
아좀마 난 정말 안 좋아. 난 과부는 실러 !
쓸만한 사내들 다 팽개치더니 꼴들 조오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3건 17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8 이름자유 17902 08-06-05
1947 일초 6055 08-06-04
1946 둥글이 7607 08-06-03
1945 누룽지 11911 08-06-03
열람중 누룽지 6972 08-06-03
1943 권보 8870 08-06-02
1942 공녀 13226 08-06-02
1941 권보 11287 08-06-02
1940 권보 11842 08-06-02
1939 둥글이 17138 08-06-02
1938 김재환 9429 08-06-01
1937 공자 8766 08-06-02
1936 고포 13648 08-06-01
1935 권보 8072 08-06-01
1934 피곤이 6711 08-06-01
1933 고포 6953 08-05-31
1932 둥글이 8342 08-05-31
1931 의경 17872 08-05-30
1930 대원 7213 08-05-30
1929 지금 7674 08-05-29
1928 권보 13592 08-05-29
1927 무승 11350 08-05-29
1926 둥글이 8102 08-05-29
1925 대원 7078 08-05-29
1924 지하철 5708 08-05-2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