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아무것도 몰라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실개천 (124.♡.44.5) 댓글 0건 조회 12,403회 작성일 11-04-21 07:57

본문

나는 나를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지나온 발자취를 살펴 설명할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그 발자욱 수도 다 셀 수 없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하고
말을 하려 하고
침묵하려 하다가
다시 이원성(二元性)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원성의 세계는 두려움이 왕인가 봅니다
어쩔 수 없지요
또 살아내야 할 삶이고 여기인걸요
나는 나를 모릅니다,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 어마 어마한 신비의 세계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3건 18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73 후후하하 6624 08-05-13
1872 구름에 달 가듯 6281 08-05-13
1871 지도무난 5947 08-05-12
1870 지도무난 12232 08-05-11
1869 우공이산 11616 08-05-11
1868 삼신할비 6866 08-05-11
1867 우공이산 16222 08-05-11
1866 둥글이 16467 08-05-11
1865 돌도사 6371 08-05-10
1864 둥글이 10069 08-05-10
1863 둥글이 9690 08-05-10
1862 둥글이 8797 08-05-10
1861 꼬꾜~~~ 6254 08-05-10
1860 우공이산 16929 08-05-09
1859 김윤 7882 08-05-09
1858 둥글이 8206 08-05-10
1857 대원 6045 08-05-09
1856 대원 6865 08-05-09
1855 무한 16945 08-05-09
1854 무한 13262 08-05-08
1853 자몽 6853 08-05-08
1852 권보 14587 08-05-08
1851 권보 14198 08-05-07
1850 강인한 11784 08-05-07
1849 강인한 16332 08-05-0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