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파도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도인 (211.♡.76.142) 댓글 0건 조회 5,979회 작성일 08-01-25 11:08

본문

귀지가 차면 소리가 잘 안들려서 병원을 갔는데

의사분이 상당히 퉁명스럽게 대하시더군요...

귀지 집에서 파지 말라는 말들이 많고 약국에서도 집에서 파기보다 병원을 가는 것이 좋다고 그러던데

의사분은 그냥 혼자 해도 되는 문제라고 그러고 제 손바닥에 귀지 파낸거 떨구고...

그런데 병원에서 귀지를 파내는데 엄청나게 아파서 고막이 터질 것 같더라고요.

아프다고 해도 참으라고 하셔서 굉장한 통증을 참았는데

나중에 항생재로 약처방해준거 가지고 약국갔더니

그 약을 넣은 다음 빼면 통증이 덜하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약 넣은다음 처리했으면 좋았을텐데...

엄청난 통증으로서 파냈으니 손상이 생겼을까봐 걱정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3건 19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8 호랑말코 7546 08-01-26
1547 호랑말코 6790 08-01-26
1546 이디아 7467 08-01-25
1545 청와 6625 08-01-25
1544 자몽 7200 08-01-25
열람중 한도인 5980 08-01-25
1542 미소 6771 08-01-25
1541 회사원 6335 08-01-24
1540 자몽 7583 08-01-24
1539 놀부 6544 08-01-24
1538 아리랑 8347 08-01-24
1537 e-babo 7601 08-01-24
1536 e-babo 11615 08-01-24
1535 회사원 6105 08-01-24
1534 미소 8205 08-01-23
1533 없는이 8414 08-01-23
1532 한도인 7069 08-01-23
1531 자몽 14091 08-01-23
1530 한도인 13851 08-01-22
1529 둥글이 7971 08-01-22
1528 자몽 7449 08-01-22
1527 한도인 8549 08-01-22
1526 한도인 12365 08-01-22
1525 미소 6627 08-01-21
1524 둥근마음 6464 08-01-2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