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못다한 내 마음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공자 (211.♡.79.29) 댓글 0건 조회 11,473회 작성일 07-09-30 16:25

본문

아무리 슬픈 현실도, 아픈 고생도, 애끓는 이별도 남에게는 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 당사자들에게도 한낱 이야기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날의 일기도, 훗날의 전기도, 치열했던 전쟁도, 유구한 역사도 다 이야기에 지나지 아니한다.
- 피천득 -
제가 지금 옛사랑을 사랑한다는 건 그립다는 거예요.
그 때의 그 여자가 그리운게 아니고
그 때의 우리가 그리운 거지요...
- 김재동 -


var multi_url=;

못다한 내 마음을/봄 여름 가을 겨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3건 2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8 aratcu 9658 07-09-30
열람중 공자 11474 07-09-30
1146 달그림자 7733 07-09-29
1145 자몽 7173 07-09-28
1144 공자 8178 07-09-28
1143 무아 6747 07-09-27
1142 자몽 9981 07-09-27
1141 자몽 7304 07-09-27
1140 자몽 7403 07-09-27
1139 김영대 8631 07-09-23
1138 aratcu 7459 07-09-21
1137 그냥- 11330 07-09-21
1136 자몽 6874 07-09-21
1135 aratcu 12241 07-09-20
1134 공자 9829 07-09-20
1133 자몽 10073 07-09-20
1132 자몽 12110 07-09-20
1131 운영자 11535 07-09-20
1130 자몽 11702 07-09-20
1129 칼잡이 8180 07-09-20
1128 식객 7333 07-09-19
1127 그냥 7928 07-09-19
1126 아리랑 7927 07-09-19
1125 자몽 12752 07-09-19
1124 다정 7167 07-09-1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