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묻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짬뽕 (61.♡.196.211) 댓글 2건 조회 11,035회 작성일 15-03-11 15:07

본문

누군가에게 보여질 글을 쓰고 싶은건 뭐지?
내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는 건 왜 일까?
내가 이리도 불만이 많은 사람이었나?
사사건건 눈에 거슬리고 속에서 욕이 올라오고 자꾸만 단게 먹고 싶어지는 건 뭘까?
백화점에 가서 한방 저지르면 좀 나아질것 것 같은 이 맘은 뭥미?
도덕경 산청모임에 너무 가고 싶은데 이조차 못하는 나는 뭐지?
훨훨 날고 싶다면서 이 챗바퀴가 부서질까 두려워 벌벌떠는 내 꼬라지는 뭐지?
하기 싫은데 거절하지 못하고 차라리 아픈게 편하다고 느끼는 난 누구니?
누가 뭐라 하든 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데 싫은 소리 듣는게 내마음을 무시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너는 정말 뭐니?????

댓글목록

바다海님의 댓글

바다海 아이피 (112.♡.76.8) 작성일

짬뽕이 땡기는 이유는 뭐지?  답답한데  한그릇!

짬뽕님의 댓글의 댓글

짬뽕 아이피 (61.♡.196.211) 작성일

한줄 답글에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뭥미?ㅋㅋㅋ

Total 6,373건 4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48 오로라 10647 15-03-18
5247 봉식이할매 11388 15-03-17
5246 루시오 11375 15-03-14
5245 서정만♪ 11741 15-03-13
5244 꽃으로 10699 15-03-12
5243 짬뽕 10595 15-03-12
열람중 짬뽕 11036 15-03-11
5241 서정만♪ 11523 15-03-11
5240 서정만♪ 11346 15-03-09
5239 루시오 11051 15-03-07
5238 루시오 11167 15-03-05
5237 오로라 11383 15-03-01
5236 봉식이할매 11664 15-02-26
5235 서정만♪ 10971 15-02-25
5234 루시오 10397 15-02-25
5233 서정만♪ 11880 15-02-23
5232 바다海 12128 15-02-22
5231 루시오 11890 15-02-21
5230 루시오 11384 15-02-21
5229 여름가지 14492 15-02-20
5228 루시오 11425 15-02-19
5227 바다海 11447 15-02-16
5226 바다海 11385 15-02-13
5225 바다海 12384 15-02-13
5224 마로 10993 15-02-1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