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상처난 해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리1 (125.♡.169.74) 댓글 0건 조회 11,619회 작성일 17-07-03 10:49

본문

어쩌면 살면서 우리가 받았던 상처들이 이렇게 날카로운 흔적으로 우리의 몸속 어딘가에 남아 있는 건 아닐까? 차라리 그렇다면 그 상처들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것이 이리도 어렵지는 않을텐데...


- 말라하리 사막의 운석으로 만든 LEE DOWNEY의 작품.


--------


인터넷에서 봤는데요, 작품에 대한 감상이 마음에 머물러서요...,


손으로 보고 만질 수 있는 상처라면 어쩌면 이리도 오래도록 도덕경 게시판에 머물러있지 않았을 거다,

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주어가 빠졌네요. 제가요.ㅠㅠ)


다들 이렇게..저렇게 힘들면서 살아가나 봅니다...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73건 5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48 소오강호 9337 13-08-19
4947 명도abcd 8789 13-08-19
4946 서정만1 13428 13-08-19
4945 명도abcd 9832 13-08-18
4944 명도abcd 11379 13-08-17
4943 명도abcd 11597 13-08-15
4942 명도abcd 9712 13-08-14
4941 명도abcd 10955 13-08-13
4940 만허 11600 13-08-12
4939 명도abcd 11401 13-08-12
4938 명도abcd 11456 13-08-11
4937 여름가지 12390 13-08-11
4936 명도abcd 9725 13-08-10
4935 서정만1 13775 13-08-09
4934 명도abcd 9638 13-08-09
4933 매순간 9847 13-08-07
4932 명도abcd 9337 13-08-07
4931 만허 10304 13-08-07
4930 명도abcd 11569 13-08-06
4929 명도abcd 9888 13-08-05
4928 명도abcd 10437 13-08-05
4927 명도abcd 11402 13-08-04
4926 명도abcd 11899 13-08-03
4925 명도abcd 9582 13-08-03
4924 명도abcd 10659 13-08-0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