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니 (211.♡.124.86) 댓글 2건 조회 10,921회 작성일 11-06-03 16:12

본문

아마 이건 운명이였던거 같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줄 알았지요.
결국 왔습니다. 왔다는 표현도 이제와선 새삼 쑥쓰럽군요.
굳이 지금 제 자신을 말씀드리자면,
'형통'이란 표현이 적절할것 같습니다.
어찌하여 공자가 '물이여 !' 하며 감탄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아아..제 마음 겨우 '감사합니다'란 표현을 하기엔 넘쳐흐르는 군요.
언젠가 차한잔 마시며 같이 이야기를 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
지금 이 순간을 계속 가슴에 새기길 바라는 마음..

댓글목록

aura님의 댓글

aura 아이피 (221.♡.72.17) 작성일

난 그냥 , 그냥 이였는데, 이상하다.

터졌다. 빵!

수수님의 댓글

수수 아이피 (182.♡.165.252) 작성일

우니님
반갑습니다
뭔지는 몰라도 무지 좋은 일이 있는거 같아요 ^^

자주 뵈어요

Total 6,373건 9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48 공자 11612 11-06-04
3947 꽃씨 11766 11-06-04
3946 수수 9572 11-06-03
3945 꽃씨 11334 11-06-04
3944 왕풀 7274 11-06-03
3943 꽃씨 14873 11-06-04
열람중 우니 10922 11-06-03
3941 aura 7598 11-06-03
3940 서정만 8707 11-06-03
3939 아무개 7603 11-06-03
3938 김영대 10117 11-06-03
3937 꽃씨 14963 11-06-03
3936 공자 12529 11-06-03
3935 aura 11393 11-06-03
3934 아무개 13622 11-06-02
3933 아무개 12850 11-06-02
3932 산하 11632 11-06-02
3931 서정만 8460 11-06-02
3930 서정만 8572 11-06-02
3929 일호 8137 11-06-01
3928 일혜 7452 11-06-01
3927 히피즈 7639 11-06-01
3926 서정만 9581 11-06-01
3925 정리 11293 11-06-01
3924 아무개 8867 11-06-0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Copyright © 2006~2018 BE1. All rights reserved.